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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마이클 패스벤더가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처음이다. 앞으로 다시 한 번 더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클 패스벤더는 "굉장히 신난 상태다"라며 환히 웃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2710210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