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내기 골프 논란이 일었던 김준호, 차태현의 경찰 조사가 내사 종결될 예정이다. 혐의 없음이다.

24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호, 차태현의 내기 골프 의혹과 관련해 진행된 수사가 최근 내사 종결로 가닥이 잡혔다. 두 사람이 입건되지 않았던 만큼 혐의 없음으로 내기 골프 의혹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김준호, 차태현은 지난 3월 16일 KBS 1TV '뉴스9'에서 2016년 내기 골프를 친 정황이 있다고 보도하면서 논란이 됐다. 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내기 골프 정황은 앞서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정준영의 휴대전화를 통해 드러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24190102349?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