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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 박민하, 박민, 송지아, 김수정, 유선호, 홍화리, 배유진, 최환희 등 8명의 10대 자문단이 등장했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10대 친구들 마음과 부모님 마음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게 열심히 의견 내겠다"고 밝혔다.

박종진 앵커 막내딸 박민은 "집에서 보였던 모습 그대로 똑같이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박연수 딸 송지아는 "앞으로 열심히 의견 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역배우 김수정은 "똑 부러지는 참견 기대해 달라"고 말했고, 가수 유선호는 "오빠가 된 18살 유선호"라고 소개하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제 막 사춘기가 끝났다고 밝힌 홍성흔 딸 홍화리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패션모델로 활동 중인 배유진은 "확실한 팩트 폭력을 해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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