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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문 변호사는 지난 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시중에 돌고 있는 소위 ‘야한 사진’을 한두 장 올렸다면 이론상 범죄는 된다. 음란물 유통죄라고 아주 낮은 수준의 범죄”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에디킴 소속사는 “에디킴이 공유한 사진은 온라인상에 떠도는 사진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0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