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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매체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촬영 중 스태프 부상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50분경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 이자경(고현정)과 한민(문수빈)이 탄 차량이 트럭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트럭에 부딪힌 차량이 카메라 스태프들 쪽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이 사고로 스태프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들호2'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스태프들은 치료 중에 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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