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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승리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대 클럽 '러브시그널'이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러브시그널'의 실소유주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로 지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양현석은 과거에도 수년째 클럽 불법 영업으로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6일 서울 마포동 서교동에 있는 클럽 '러브시그널'의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러브시그널'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으나 춤을 출 수 있는 무대가 있고 봉이 설치돼 있는 등 일반 유흥업소와 다를 바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식품위생법상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은 유흥업소에 해당되기 때문에 중과세 대상이 된다. 하지만 '러브시그널'은 일반 클럽처럼 운영되면서도 일반음식점으로 세금 혜택을 봐 탈세 의혹이 일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0618570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