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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미세먼지도 지나가리라.
쫌"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 전망 카페에서 핸드폰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좋은 아침이요", "마스크 꼭 쓰고 다니세요", "곱다", "미세먼지 정말 싫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2766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