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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한지선은 8개월 만에 택시기사를 만나 눈물로 사과했다. 택시기사 말에 따르면 "한지선이 울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술에 취해서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지금은 술도 안 마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택시기사는 한지선을 아무런 대가없이 용서해주기로 했다. 한지선은 택시기사 외에도 당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에게도 따로 만나서 사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지선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인 택시에 올라탔다. 한지선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60대 택시기사의 뺨을 내려치고 보온병으로 머리를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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