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학폭 미투…"남친 이름 같다고 중학교 3년간 괴롭혀…돈 뺏고 마이크로 때리기도"
http://m.kr.ajunews.com/view/201905261043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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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효린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효린 소속사 브리지입니다.

온라인상에 게재된 효린에 관한 글은 접하였으며, 현재 효린 본인은 15년 전에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해당 글을 올리고 피해자라 주장하시는 분을 직접 찾아뵐 생각이며,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14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