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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에서는 박준형, 정종철, 김시덕, 이재훈이 다시 뭉쳐 추억의 코너 ‘생활 사투리’를 선보인다.

‘생활 사투리’는 표준어의 사투리 표현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코너로 “내 아를 낳아도”, “아따 거시기 혀요”, “손만 잡고 자께” 등 수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1000회 특집을 위해 다시 뭉친 ‘생활 사투리’ 팀은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사투리 뿐 만 아니라 새로운 사투리 실생활 토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김시덕과 이재훈은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예측불가 사투리를 선보여 객석에서는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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