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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관련해 문제가 된 것은 장애인 주차구역에 버젓이 간식차가 주차된 것.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장애인 주차구역에 해당 차량을 주차한 것에 문제를 제기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차주가 설마 장애인이라고 해도, 다른 장애인의 주차를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같은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한 것과 이수경도 이를 인지하지 않고, 간식차 앞에 서 아무렇지 않게 서서 촬영하는 있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이수경 소속사 에코글로벌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최근 인천 계양구의 병원 측에서 이곳(장애인 주차구역)으로 안내를 해줬다"며 "병원 측에서 협의를 그렇게 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 매니저가 몇 번 확인을 했던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776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