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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예선 심사가 이어졌다.

'슈퍼밴드'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었던 보컬 뿐만 아니라 드러머, 첼리스트,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도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었다. 

이들은 윤종신, 이수현, 넬 김종완, 윤상, 린킨파크의 조 한까지 다섯 명의 프로듀서 오디션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다. 그리고 각자 자신의 음악적 이상형을 지목해서 멤버 수와 장르에 불문하고 밴드를 만들어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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