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추자현의 남편 배우 우효광이 출연하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이 SBS '집사부일체'와 흡사한 포맷으로 논란을 낳고 있다.

우효광은 다장웨이, 류위닝 등 중국 스타와 함께 최근 방영을 시작한 중국 후난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아문적사부'에 출연 중이다.

'우리의 사부'라는 뜻의 '아문적사부'는 서로 다른 인생을 사는 4명의 제자가 다른 영역의 사부와 2박3일간 동고동락하는 과정을 통해 모범적인 정신을 느끼고 배우며 인생의 난제를 풀어나간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0일 첫방송됐으며 6일 2회가 전파를 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97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