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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 제작 필름모멘텀)가 오는 5월 9일 개봉을 확정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미영(라미란)은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했던 전직 전설의 형사다. 가죽 잠바에 매서운 눈빛으로 달려오는 과거 미영의 모습은 자본주의 미소로 민원인을 맞이하는 현재 민원실 퇴출 0순위 주무관이 된 미영의 모습과 대조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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