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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오리지널 ‘WATCHER(왓쳐)’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야말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막강 라인업으로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것.

‘WATCHER(연출:안길호/극본:한상운/제작:스튜디오드래곤)’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다. 경찰을 잡는 경찰인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속 범인을 잡는 일반적인 수사 드라마를 넘어 사건을 해결하면서 그 이면에 얽힌 인간의 다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심리 스릴러가 그려질 예정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의 숲’으로 디테일한 연출력의 대가로 손꼽히는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굿와이프’를 통해 섬세한 필력으로 호평 받은 한상운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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