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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걸음 남았다. 50% 시청률을 앞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이야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 101회와 102회는 시청률 44.1%, 49.4%(전국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98회 방송분의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 46.2%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황금빛 내 인생'의 기록 45.1%를 넘어선 '하나뿐인 내편'은 이제 꿈의 시청률이라 불리는 50%의 벽을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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