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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 관계자는 이원일 셰프에 대해 “너무나 착하고 심성이 고운, 따뜻한 사람이다. 마음이 여린편”이라면서 “이번 일로 두 사람이 받았을 마음의 상처가 컸다. 같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거라 믿었는데,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보다 많이 좋아했다. 요리가 아닌 또 다른 영역에서 재미를 찾았는데… 예기치 못한 일로 너무 많이 힘들어했다”며 그간의 일을 설명했다.

한편,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유진PD는 이날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후 가족들에게 발견돼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410241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