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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설렘 대사 BEST 3!



1 "이젠 작별 인사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옆에 있고 싶어 졌으니까"

20회, '기억커플' 정훈-하진 쌍방 로맨스에 포문을 연 정훈의 직진 고백이 담긴 대사다. 하진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자각한 정훈은 돌직구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환호케 했다. 특히 이별을 불안해 하는 하진에게 정훈은 "이젠 작별 인사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옆에 있고 싶어졌으니까"라며 하진의 불안을 말끔히 씻어냈다. 더욱이 이후 달콤하고 짜릿한 첫 키스까지 전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터질 듯 뛰게 만들었다. 특히 이때 부드러우면서도 저돌적인 정훈의 남성미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을 더욱 정훈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411083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