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가 2일 베일을 벗는다.

2일 밤 첫 방송되는 '아무도 모른다'는 역대급 문제작이자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드라마 측은 관전포인트 다섯 가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 '좋은 어른이란 대체 무엇인가' 강력한 사회적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더는 본받을 어른이 없다고 여겨지는 시대에서 자꾸만 경계로 내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어른이란 대체 무엇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날카롭고 사회적인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210081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