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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이 현빈-손예진 간 로맨스 호흡에 힘입어 시청률과 이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6%대 시청률(닐슨코리아)에서 시작한 이 드라마는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다 1월 첫 주 결방으로 재정비한 후 지난 12일 8회에서 11.3%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의 러브라인에 불이 붙으면서 키스신 등이 2049(20~49세)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덕분이다.

온라인 파급력 역시 만만치 않다. 특히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이 쏠쏠한 성과를 낸다. 현빈과 손예진의 로맨스 호흡을 강조한 클립 영상이 특히 인기다.

그중에서도 키스신 NG 장면 등 비방송용 메이킹 영상은 평균 30만~80만회 높은 재생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0011808013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