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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JTBC 뉴스 '아침&(아침앤)'에 허재가 깜짝 등장했다. 허재는 기상캐스터가 되어 이정헌 앵커와 함께 오늘의 날씨를 전했다.

허재는 마스크를 꼭 끼고 출근하라며 출근길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는 소식으로 리포팅을 시작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지켜야 할 건강 생활 수칙을 전했다.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 주의 날씨 소식까지 성공적으로 전하며 기상캐스터 데뷔를 마무리했다.

허재는 "다음에 하면 더 잘 할 것 같다. 연습시간이 짧아서 아쉽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6093635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