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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BC 연기대상은 배우 정재영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예상된다.

올 한 해에도 MBC 드라마는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월화극은 '아이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검법남녀2', '웰컴2라이프' 등을 선보이다 일시 휴식기를 가졌다.

수목극은 '봄이 오나 봄', '더 뱅커', '봄밤', '신입사관 구해령',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하자있는 인간들', 주말극은 '슬플 때 사랑한다', '이몽', '황금정원', '두번은 없다' 등을 내놨으나 이렇다 할 히트작으로 만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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