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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현빈,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케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가구 기준 가구 평균 6.8%, 최고 7.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앞서 1회 마지막에서는 현빈(리정혁 역)이 북한군에게 발각될 위험에 처한 손예진(윤세리 역)을 간발의 차로 구했던 바. 해당 장면은 방송 첫 회 '최고의 1분'이라는 수식어를 만들며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607590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