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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이 일찌감치 촬영을 마무리한다.

10월 10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극본 김이랑/연출 김가람/이하 꽃파당)은 이날 모든 촬영을 종료한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11일 쫑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 3인방,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 참신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등 꽃비주얼 청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18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