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XGopsZPl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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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배에 얹고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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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어머니를 신나게 쥐어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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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남이자 어린시절 정혼할뻔 했던 율무 입도 찰지게 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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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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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얼굴도 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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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만드는게 없는 과부촌 장영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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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활도 쏘는 걸크러시 쩌는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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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 주막? 난 여긴지도 몰랐어. 왜냐? 난 너한테 관심이 전~혀 없으니까"
초반부터 입덕부정기 거하게 온 귀여운 동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