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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 영화의 전설인 '여고괴담' 시리즈가 리부트(reboot : 전작의 연속성을 거부하고 시리즈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새롭게 만드는 것) 된다.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는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어버린 '은희(김서형)'가 자신의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 과거와 연관된 사건들이 하나둘씩 벌어지며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극의 중심이 될 김서형과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7월 9일 크랭크인했다.

학원 괴담의 포문을 열며 최강희, 공효진, 김옥빈 등 수많은 배우들을 톱스타 반열에 올렸던 '여고괴담' 시리즈의 리부트 격인 이번 작품은 한국형 공포 영화의 부활을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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