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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제작진이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의 메인 공간은 '병원'이다. 신원호 PD는 '응답하라' 시리즈에서는 부산, 연희동, 쌍문동 그리고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감옥이라는 낯선 공간을 리얼리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선보이며 극의 몰입을 이끌어낸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7/0003339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