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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구내식당 메뉴에 고기반찬이 나오면 좋겠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보통 구내식당에선 고기나 생선반찬이 기본으로 나오지 않나"라고 말문을 뗐다.

이어 "예전에 저희 어머니가 한복을 입고 잔치를 갔다오셨는데 식사를 안하셨더라. 그래서 M본부 구내식당에서 사드렸는데 유재석한테 걸렸다. 하필 꼭 그럴 때 걸린다. 좀 창피했던 기억이 있다”며 “그 정도로 맛있다. 구내식당 음식이 잘 나오면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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