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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정남규와 대화하며 등골이 서늘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스페셜 MC 김수용은 "권일용은 대한민국을 떨게 했던 연쇄 살인범 정남규, 유영철, 강호순까지 프로파일링을 했다. 근데 정남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더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권일용은 "정남규라고 하면 이름만 가지고는 잘 모르잖냐. 서울 서남부 연쇄 살인마로 유명하다. 내가 960명 이상의 범죄좌와 면담을 했는데 다 그저 그랬다"고 입을 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908251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