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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안내대로 한 스튜디오를 찾은 유산슬은 손스타를 확인한 후 불안한 기색을 내비쳤다. 과거 '무한도전'을 통해 프로레슬링 스승으로 손스타와 인연을 맺은 후 최근 '유플래쉬' 드럼스승으로 호흡을 맞췄기 때문.

손스타는 "형 사진 찍는다고 해서 왔다. 달력 만든다고 하더라"며 사진작가로 왔음을 밝혔다. 유재석이 "달력 안한다고 하던데"라고 말하자 손스타는 "형이 듣는거랑 내가 드는게 다르니까"라고 답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2206022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