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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가 팬들에게 친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모델 이아윤을 남성 잡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1위 하게 해주면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는 공약 글을 올려 논란이다.

승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심 투표 부탁드립니다. 이아윤이 1위 했을 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1시간 공략하겠습니다"라며 '미스맥심 콘테스트' 홈페이지를 캡처해 올렸다. 이어 '베프', '이초코'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초코'는 이아윤의 별명이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팬 중 어린 미성년자 팬도 있는데 노출 수위가 높은 잡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투표를 하라니", "라이브 방송을 선심쓰듯이 하다니. 매너 없다", "왜 팬들한테 이런 걸 부탁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3179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