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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뮤지션 주석이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 상대는 4년간 교제해온 일반 여성으로 알려졌다.

주석의 한 측근은 4월24일 "주석이 4년간 교제해온 여자 친구 김모양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구체적으로 "5월25일 서울 강남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측근에 따르면, 주석의 예비 신부는 모 기업에 근무하는 커리어 우먼이며, 최근 결혼 준비를 위해 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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