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2.jpg

 

세계적으로 승승장구하던 K팝이 타격을 입었다. 이른바 '버닝썬 쇼크'로 인해, 적지 않은 수의 K팝 해외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버닝썬 사태'는 지난 1월 김상교씨(29)가 올린 청원글로부터 시작됐다. 해당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일각에서는 버닝썬 VIP룸에서 마약 투약과 성추행 등의 불미스러운 일도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등장해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후 '버닝썬 사태'는 일파만파 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버닝썬 내 집단폭행 사건과 강제추행 수사에 나섰고, 논란의 본거지인 버닝썬은 2월17일 폐쇄를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버닝썬의 사내이사로 제직했던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는 또 다른 강남 소재 클럽에서 해외 투자자들에 성접대를 하려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각각 참고인과 피의자의 신분으로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89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