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백종원이 홍은동 포방터시장 솔루션을 시작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돈가스집은 솔루션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홍탁집에서는 분노했다.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은 홍은동 포방터시장으로 향했다. 포방터시장의 네 개 식당 중 가장 먼저 막창집을 방문했다. 백종원은 "막창 전문인 거냐"고 물었는데, 사장은 "막창을 하고 싶어서 했다"고 답했다. 백종원은 메뉴판을 정독한 뒤 막창 소금구이 1인분과 순두부찌개를 주문했다.

백종원은 홀로 가게에 남아 막창을 구운 뒤 맛봤다. 백종원은 "막창은 삶기만 잘하면 되는 거다. 다만 호불호가 갈린다. 특유의 냄새가 굉장히 강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엇'하고 나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백종원은 "잘 삶았다. 은근히 막창 삶는 게 스트레스다"라며 "그냥 막창 전문점 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다만 백종원은 "약간 아쉬운 게 소스"라며 "기름장도 약하다"고 했다. 백종원은 곧바로 기존 재료들을 섞어 새로운 소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19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