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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샘오취리는 출연 제의를 받고 이전에 제작됐던 외국인 예능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다고. "요즘 외국인 친구들이 많이 출연하고, 예능 MC 되는게 꿈이다보니 경쟁이 심하다. 밟고 올라가고 그런다."며 너스레를 떤 샘오취리는 "우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독특하다. 친구들과 문제 하나씩 풀어가면서 몰랐던 것도 배워가게 되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캐릭터가 잘 조합됐다. 천생연분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케미가 잘 맞는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또 프로그램 속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가나 박명수라고 불린다. '대한외국인'에서는 비공식적인 외국인 팀장이다. 예능 처음 하는 친구들도 있다보니까 좀 더 편하게 방송할 수 있게끔 농담도 많이 하면서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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