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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에서 패소한 홍상수(59) 영화감독이 항소를 포기했다.

홍 감독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원 측은 28일 '이혼소송의 진행에 대한 입장'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홍 감독 측은 "작품 연출과 현재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이혼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여건이 갖춰지면 다시 법원의 확인을 받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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