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베리굿 다예(본명 김현정, 21)가 '학폭 징계' 보도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다예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승운 측은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다예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기사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다예가 학교폭력으로 학교봉사 5일과 특별교육 4시간의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법무법인 승운 최형승 변호사는 "다예가 졸업한 학교 측 사실 확인한 결과, 당시 사건에 의해 열린 학폭위에서 해당 징계는 다예가 아닌 제3자가 받은 징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38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