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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윤은 "나는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계속 다이어트를 해왔다. 그러다보니 배 부르게 먹어본 기억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지윤은 "요구르트 50개, 갈비 5인분, 갈비탕이 내가 초등학교 시절 먹었던 양이다"며 "어머니가 학교에 돌리려고 요구르트 50개를 사놨다. 그런데 내가 아무 생각없이 먹다보니 그 50개를 다 먹었더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또 박지윤은 "어린 시절에는 식빵을 한 줄씩 먹었다. 또 고기 5인분을 먹은 뒤에도 갈비탕을 꼭 챙겨먹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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