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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가 결선 라운드 돌입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높아진 관심을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입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 11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또한 5.0%를 찍어, 4라운드의 마무리와 결선에 진출할6팀의 결성을 보여준 ‘슈퍼밴드’ 11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4라운드 경연 마지막 팀이었던 황승민 팀이 보컬 채보훈의 자작곡 ‘우산’을 선보이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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