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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와이드 누적 수익 2억 9천만 불을 목전에 두고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이 국내 개봉을 하루 앞두고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전 세계 영화팬들을 열광시킨 ‘존 윅 3: 파라벨룸’이 6월 25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동시기 개봉작 중 10.7%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현상금 1,400만 불을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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