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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는 “많은 분들이 살찌라고 해서 6개월 동안 5kg을 찌웠다. 지금은 55kg”이라고 밝혔다.

이말을 들은 스페셜 DJ 유민상은 “(내가) 55kg이었던 적은 어렸을 때 추억”이라고 말하자 김태균은 “돌 때 아닌가”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유민상은 “돌잡이 때 뭐 잡았는지 기억하는게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황광희는 청취자들의 요청에 따라 즉석으로 유민상과 체격 비교에 나서기도 했다. 유민상의 팔뚝은 황광희의 다리 굵기와 사이즈가 같아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황광희가 유민상의 뒤에 감쪽 같이 숨어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황광희는 “유민상이랑 프로그램을 같이 해서 친분이 있다. 근데 유민상이랑 함께 서있으면 내가 너무 말라보일까봐 일부러 투샷을 피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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