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5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공익 제보자 A씨의 법률대리인 방정현 변호사가 출연했다.

방정현 변호사는 "고급 식당을 빌려서 성접대를 하는 방식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익히 본 상황"이라며 "버닝썬 사태 관련해가지고 승리 씨의 성접대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방식하고 거의 흡사한 방식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때도 사실 승리 씨도 고급 식당을 빌려서 일본 투자자들에게 접대를 했었는데 사실 이 정 마담이란 사람은 당시 그 단톡방에도 존재하는 인물"이라며 "'그 누나, 정 마담 누나한테 몇 명 준비하라고 해' 이런 식의 어떤 내용들이 이미 있었거든요, 단톡방에도. 그러니까 이 정 마담이란 사람은 사실은 양현석 대표하고의 관계를 떠나서 이미 승리 씨하고의 관계도 이미 있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3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