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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성주는 "신화는 아이돌계의 십장생"이라며 "멤버 교체 없이 21년, 정권이 무려 4번이 바뀌고 월드컵은 6번 개최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초'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린다. 아이돌 최초로 별자리가 있고, 신화숲 조성도 처음했다. 육로로 평양 공연도 신화가 처음했다"고 밝혔다.

평양 공연에 대한 일화도 밝혔다. 전진은 "공연장 가는 길에 검문소가 있었는데 생김새가 딱 영화배우 유오성 씨 같은 분이 신원 검사를 하더라. '박충재 동무, 이민우 동무'라고 하는데 긴장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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