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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32)이 자처한 기자회견은 연예계 희대의 미스터리로 남을 전망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박유천에 대한 마약 반응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음을 통보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박유천은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상태였다. 경찰은 16일 박유천의 하남 자택과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박유천 모발과 다리털을 확보했다. 필로폰 성분은 다리털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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