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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 측이 외국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을 일으킨 카카오톡 대화가 오타라고 주장했다.

승리의 법률대리인 손병호 변호사는 21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앞뒤 맥락이 일부 누락돼 사실관계와 다르게 오해받고 있다”고 말했다.

손 변호사는 성 접대를 지시했다는 승리의 대화 내용에 대해 “승리가 이 부분에 대해 기억을 하지 못한다. ‘잘 주는 애들’은 ‘잘 노는 애들’을 잘못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207085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