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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공포증이 트라우마가 될 정도였다” 산다라박이 2NE1 시절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3월 21일 방송된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는 가평에서 열기구, 송어낚시 체험을 즐기는 황보, 제아,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황보, 제아, 산다라박은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 들어섰다. 세 사람은 숙소에서 와인을 마시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제아와 황보는 젊은 남성들의 목소리에 “저기 끼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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