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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 김성훈 감독이 새 영화 '피랍'으로 3년 만에 다시 뭉친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하정우와 김성훈 감독은 최근 영화 '피랍' 출연을 구두로 합의했다. '피랍'은 1986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외교관이 납치되자 이를 해결하려 했던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작품. 김성훈 감독이 '터널' '끝까지 간다' 제작진과 다시 손을 잡고 준비하는 영화다.

김성훈 감독은 '터널'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을 연출해왔다. 영화에 대한 갈망이 컸기에 '터널' 시즌2 1화까지 연출을 하고, 그 뒤 곧바로 '피랍' 시나리오 각색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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