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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태현은 내년 목표에 대해 "현재 하는 프로그램이 두 개 밖에 없으니까 시청률이 안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그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MBC '라디오스타'에서 활약 중이다.

차태현은 "(시청률 경쟁은) 너무 힘들다. 이건 출연진이 고뇌하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우리끼리는 재미있었는데 시청률이 안 나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싶다. 그런게 확실히 어려운 것 같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또 차태현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수요일 밤 새로운 강자가 된 것에 대해 "'라디오스타'는 12년을 계속 해왔던 프로그램"이라며 "'1박2일'도 마찬가지고 안 될 때도 있고 시청률이 왔다갔다 하니까 어떻게 할 수 없다"면서 "지금은 저기(골목식당)가 너무 세다. 완전 핫하지 않나. 시청률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잘 모르겠다. 제작진은 엄청나게 고민을 할 것"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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