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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은 과거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인생 굴곡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죽다 살아난 적도 있고. 평탄하게 간게 없다. 오르락 내리락이 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 후에도 그의 인생은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다. MBC '복면가왕'을 통해 다시 이슈의 중심에 섰지만 직장암 치료를 위해 계속되는 공백을 버텨내야 했다.

백청강은 "그때보다 조금 더 철든 것 같다. 그 인터뷰부터도 오늘까지도 굴곡이 심했다. 내 인생이 그런건가 보다. 그렇게 계속 갈 것 같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 같다. 나는 조금 올라가면 바로 떨어진다. 그게 빠르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파도가 심하고 그래서 힘들기도 하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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