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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조명했다.

길창호 씨의 아내는 남편이 집에 두고 간 핸드폰을 남편에게 전하기 위해 남편의 직장을 찾았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녀가 마주한 것은 사무실 입구에 목을 맨 남편의 시신.

길창호 씨는 평소와 다름없이 직장인 화장장에 출근해 1시간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평소 자신보다 아내를 걱정하고 생각하던 남편이며 아이들에게는 자상하고 웃음이 많은 아버지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28221801383